안녕하세요.
시각장애인 스포츠 발전을 위하여 노력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전라남도에서 시각장애인 축구선수들을 지도하고 있는 김현이라고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스포츠의무등급에 관련하여 의견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현재 전문장애인체육선수로 등록을 하기 위하여 스포츠등급을 지정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는 것을 규정하고 있는데
2년전 부터 더욱 확실하고 공정하게 경기가 펼치기 위하여 강화 된것으로 알며 특히 2년마다 재검을 받아야 되는경우도 발생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스포츠의무등급을 받기 위해서 병원을 찾아 등급을 받고 개인이 결제하는 금액에 있어 부담을 느끼는 선수들도 있습니다.
개인마다의 소득의 차이도 있을것이고, 금전적으로 어려운 환경에 계신분들도 있기에 전문선수로써 발전할수 있음에도 포기하는 경우도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시점에 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에서 선수들이 등급분류를 받기위해 지정병원을 찾아 등급을 받을 때에는 MOU체결을 통하여 가격 인하, 시도별 한도내에 등급분류 시 지원금 등 다양한 지원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시면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그 누구에게는 전문선수로 발전할수 있는 기회와 희망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